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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4인4색 담력 훈련기

  • [데일리안] 입력 2020.09.23 21:40
  • 수정 2020.09.23 16:57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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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20회에서는 임영웅이 ‘아듀 썸머 납량 특집’에서 진행된 ‘담력 훈련’ 도중 그 누구보다 큰 진(眞)표 목청으로 비명을 내지르는 데 이어, 트롯맨 F4 멤버들도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예능감을 아낌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행선지가 어디인지 모르는 채 화기애애하게 수업 장소로 이동했던 트롯맨 F4는 ‘스쿨 뽕 버스’가 점점 외진 곳으로 향하자 두려움에 사로잡혔던 상태. 심지어 ‘찬또위키력’을 가동해 휴대전화로 지도를 확인한 이찬원이 “너무 무섭다. 지금 여기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곳이다”라고 주변 상황을 공유하자, 트롯맨 F4 멤버들은 더욱 멘붕에 빠졌다“고 전했다.


이어 “결국 한밤중 아무도 없는 깊은 산 속 폐건물 앞에 도착한 트롯맨 F4는 담력 훈련 시작 전부터 공포심에 말수가 줄어드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본격적인 담력 훈련에 들어가자 트롯맨 F4는 각양각색으로 두려움에 대처하며 제2의 자아를 등장시켜 눈길을 끌었다. 먼저 임영웅은 ‘나만 믿으라’며 든든한 모습으로 담력 훈련장에 들어섰지만 누구보다 크게 비명을 질러대 멤버들을 폭소케 했고, 찬원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할 때와는 180도 다르게 작은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는 등 겁쟁이의 면모를 드러내 ‘겁또’로 등극했다. 장민호는 두려움을 역력히 표현했지만 함께한 파트너를 마지막까지 다독여주는 젠틀 면모로 훈훈함을 안겼다. 반면 영탁은 귀신을 마주하고도 해맑게 인사를 건네는 여유를 드러냈다”고 방송을 예고했다.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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