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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윤,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

  • [데일리안] 입력 2020.03.19 09:07
  • 수정 2020.03.19 09:07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가족이엔티ⓒ가족이엔티

배우 문지윤(36)이 사망했다.


19일 소속사 가족이엔티에 따르면 문지윤은 전날 오후 8시 56분께 급성 패혈증으로 숨졌다.


관계자는 “인후염 증상이 심해져 16일 병원에 입원했다”며 “상태가 심각해 중환자실로 옮겼고, 의식을 잃은 뒤 회복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빈소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문지윤은 2002년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한 후 '‘걸춘향’(2005) ‘일지매’(2008) ‘선덕여왕’(2009) ‘메이퀸’(2012) ‘치즈인더트랩’(2016) ‘황금정원’(2019)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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