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산객 대피 권고
산불 진화 헬기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자료사진)ⓒ뉴시스
경북 안동시 예안면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선 가운데,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 대피 권고가 내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낮 12시 5분께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동천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안동시는 "산불 확산이 우려되니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미리 대피할 것을 권고한다"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3대와 차량 3대, 인력 34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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