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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보, 'AIG여보 해외여행보험' 개정 출시

  • [데일리안] 입력 2018.07.25 08:46
  • 수정 2018.07.25 08:46
  • 부광우 기자

여행 유형 따라 도시형·휴양지형·든든형 등으로 고객 선택권 넓혀

도심 속 소매치기, 휴양지 식중독 등 목적지 따라 다른 보상 제공

AIG손해보험이 여행지와 목적에 맞춰 각기 다른 보상 플랜을 제시하는 AIG손해보험이 여행지와 목적에 맞춰 각기 다른 보상 플랜을 제시하는 'AIG여보 해외여행보험'을 개정해 판매한다.ⓒAIG손해보험

AIG손해보험은 여행지와 목적에 맞춰 각기 다른 보상 플랜을 제시하는 'AIG여보 해외여행보험'을 개정해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여행 유형에 따라 각기 다른 보상으로 구성된 도시형, 휴양지형, 든든형 등 총 3가지로 마련됐다.

도시형은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 국가나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의 도시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객을 위한 상품으로 도심이나 번화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는 담보 위주로 구성돼 있다.

소매치기 등 위험에 의한 휴대품 손해, 경유나 장거리 비행으로 인한 항공기·수하물 지연 시에는 각각 최대 50만원을 보장하고, 해외에서 예기치 못한 상해로 발생한 의료비는 최대 5000만원을 보장한다. 물건 파손 및 손실로 큰 금액을 배상해 줘야 할 배상책임 보장으로도 최대 5000만원을 보장한다.

발리, 다낭 등 동남아시아나 호주,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에 위치한 휴양지로 여행을 가는 고객은 휴양지형을 선택할 수 있다. 휴양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은 최대 30만원까지 보장해주며, 휴양지에서의 갑작스러운 입원 및 수술 시에는 해외 질병의료비로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귀국 후에 입원이 필요할 경우 최대 2000만원, 귀국 후 통원 치료 시에도 최대 20만원을 보장한다.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여행이나 부모님과의 효도 여행, 장기 배낭여행 등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여행은 든든형이 알맞다. 해외 질병과 상해의료비로 각각 최대 7000만원을 보장하고 상해사망 후유장해 최대 2억원, 특별비용 최대 5000만원을 보장한다. 휴대품 손해와 여행 중단 혹은 취소 시에도 각각 100만원을 보장하는 등 작은 사고까지 대비할 수 있다.

AIG여보 해외여행보험은 휴대폰 인증만으로 간편 가입이 가능하며, 출국 직전에 모바일이나 PC를 통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2명 이상 동반 가입 시에는 보험료의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IG손보는 AIG여보 해외여행보험 개정 출시와 함께 다음 달 31일까지 'AIG별별보상 캠페인'도 진행한다. 해외여행을 하며 경험했던 재미있고 황당한 에피소드를 사진과 함께 게시한 후 본 이벤트를 사회관계망서비스로 친구와 공유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들에게는 여행상품권과 태블릿PC, 커피 쿠폰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AIG손해보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AIG손보는 각종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 포스트 'AIG만렙투어'를 선보였다. AIG손보가 제공하는 정보를 통해 최고의 해외여행이 가능하다는 의미의 AIG만렙투어에서는 친구와 커플, 가족 등 유형별 여행지 정보부터 여행 시 주의 사항, 월별 여행 이슈 등 다양한 해외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이는 모바일로 구독할 수 있다.

민홍기 AIG손보 사장은 "기존 AIG 해외여행보험이 같은 보장에 금액대만 나뉘어 있어서 원하는 보장 내역만 선택할 수 없다는 점에서 착안해 개발된 상품"이라며 "각 여행지의 특성에 맞춘 보장에 집중해 고객에게 폭 넓은 선택권과 합리적인 보험료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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