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6-02 10시 기준
확진환자
11541 명
격리해제
10446 명
사망
272 명
검사진행
28922 명
21.2℃
온흐림
미세먼지 24

[카드뉴스] '여제자가 제자로 안보여요…'

  • [데일리안] 입력 2017.07.26 16:55
  • 수정 2017.07.26 16:28
  • 카드뉴스팀
ⓒ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

본인들이 가르치는 제자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해온 선생님들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

경기도 여주 경찰서는 한 고등학교 교사 2명으로 부터 성추행을 당한 여학생의 수가 5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

체육교사 김씨(52세)는 수업중 여학생들에게 안마를 요구하며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게 하고, 자신도 여학생들의 신체부위를 만진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사진출처 = 연합뉴스

교사 한씨는 학교복도 등을 지나가다가 마주치는 여학생들의 엉덩이등을 상습적으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

전문가들은 일부 교사들이 수업 중 교육목적의 불가피한 신체접촉과 성범죄 간 경계를 지키지 않아 범죄자로 전락한다고 진단한다.

ⓒ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

김민태 경기도교육청 학생인권옹호센터 사무관은 "교육 중 벌어질 수 있는 추행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것이 문제"라며 "유사 사례들을 정리해 교사들 스스로가 그릇된 성 의식을 바꿀 수 있도록 교육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관련기사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