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절감 및 생산성ㆍ품질 향상 등 기업 경쟁력 확보 차원
광산구 하남산단 신규 공장에서 딤채 및 프라우드 생산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4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업단지에서 개최된 생산공장 및 본사 이전식에서 윤장현 광주시장(오른쪽에서 네번째), 라연근 대유그룹 총괄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김상렬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유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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