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이고 불편한 진실은 피하고 더 주겠다는 허세공약만 수두룩"
"규제개혁·불공정채용시스템 개선·정책 효율성 추구가 우선"
불황과 취업난의 현실 속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청년 창업'을 두고 대선주자들은 너도 나도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하지만 청년들은 창업 오아시스 조성에 앞서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부터 개혁해야 한다고 지적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진여 기자
불황과 취업난의 현실 속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청년 창업'을 두고 대선주자들은 너도 나도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하지만 청년들은 창업 오아시스 조성에 앞서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부터 개혁해야 한다고 지적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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