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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소리' 이성민 "채수빈, 대성할 배우" 극찬


입력 2016.01.14 07:30 수정 2016.01.14 00:11        부수정 기자
영화 영화 '로봇소리'에 출연한 배우 이성민이 채수빈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로봇소리'에 출연한 배우 이성민이 채수빈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3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이성민은 "채수빈과의 연기 호흡이 좋았다"며 "아기 같고 딸 같아서 편하게 대했다"고 말했다.

이어 "채수빈 양이 마지막 촬영 때 자신의 분량이 없었는데도 찾아와 고마웠다"며 "이 친구는 대성하겠구나 싶었다"고 웃었다.

이성민은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 해관 역, 이수빈은 해관이 10년 동안 찾아 헤맨 딸 유주 역을 각각 맡았다.

'로봇, 소리'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작전' 이호재 감독이 연출하고 이성민 이희준 이하늬 채수빈 등이 출연한다. 27일 개봉.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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