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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아이오케이' 코스닥 상장…여배우 최초

  • [데일리안] 입력 2015.09.15 10:01
  • 수정 2015.09.15 10:08
  • 이한철 기자
고현정이 여배우 1인 회사 최초로 코스닥에 등록한다. ⓒ 데일리안고현정이 여배우 1인 회사 최초로 코스닥에 등록한다. ⓒ 데일리안

배우 고현정이 여배우 1인 회사로는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다.

고현정이 최대주주인 (주)아이오케이컴퍼니(고병철 대표)는 14일 코스닥 상장사인 (주)포인트아이(김세연 대표)와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셀럽(celeb)을 활용한 브랜드 사업과 마케팅이 주 사업모델인 회사다. 최대주주이자 대표 셀럽인 고현정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에띠케이'를 론칭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고현정과 조인성이 주주 겸 아티스트로 있으며 정은채, 한이서, 진기주, 최다빈 등이 소속돼 있다.

고현정은 리엔케이와의 계약을 만료하고 자신이 가진 뷰티의 모든 노하우를 녹여낸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오케이컴퍼니와 합병 계약을 체결한 포인트아이는 현재 김종학프로덕션과 A9미디어의 합병으로 탄생한 SH엔터테인먼트그룹의 2대주주다. 엔터와 IT사업을 기반으로 신규 사업인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효과적으로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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