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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이혜원 박가원, 미코 출신들의 아찔 수영복

  • [데일리안] 입력 2015.06.25 12:32
  • 수정 2015.06.25 12:33
  • 김명신 기자
배우 김성령을 비롯 이혜원, 박가원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 디마코배우 김성령을 비롯 이혜원, 박가원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 디마코

여름휴가를 앞두고 수영복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진 가운데 여자연예인의 수영복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배우 김성령을 비롯 이혜원, 박가원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들은 모두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탄력 있는 몸매로 미스코리아의 수영복 자태를 과감하게 뽐냈다. 특히나 그녀들의 수영복 패션은 많은 팬들과 패션피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펠라 화보, 기대반 걱정반”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거울 속에 비친 김성령은 드레스 겸 수영복 커버업을 착용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김성령은 라펠라코리아의 2015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며,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로 고혹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이혜원은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패셔니스타답게 챙이 넓은 파나마햇과 수영복을 함께 매치해 센스 있는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은 이혜원의 하얀 피부와 완벽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반면, 안양 KGC인삼공사 가드 강병현의 아내이기도 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가원은 남편과 함께 다정한 커플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컬러의 커플 수영복을 착용한 그들은 활짝 웃는 모습에서 사랑스러움이 풍겨져 나왔다. 박가원의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수영복은 화이트 특유의 순수한 느낌과 시스루 디자인이 더해져 남다른 섹시미를 보여주었다.

미코출신 셀렙들이 사랑에 빠진 수영복은 이태리 명품 브랜드 ‘라펠라(LA PERLA)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라펠라 관계자는 “미코출신 연예인들 중 상당수가 저희 브랜드의 VIP이시며 남편과 함께 매장을 방문해 프라이빗한 데이트를 즐기신다.”라고 전했다.

현재 라펠라는 오는 8월 청담동 명품거리에 전세계 최대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있어 명품패션업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라호텔 아케이드,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갤러리아 온라인 몰(http://www.galleria.co.kr)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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