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지방선거 뜨거운 유세현장을 가다④-충남>
"몰라요" 답변 꺼리는 분위기속 세대간 지지차 뚜렷
6.4지방선거에서 충청남도지사를 두고 정진석 새누리당 후보와 안희정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격돌하는 가운데 선거운동이 이틀째 접어든 23일 충남 논산시 화지중앙시장에서 막 수확한 봄마늘이 주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4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이틀째 접어든 23일 충청남도지사에 도전하는 정진석 새누리당 후보가 논산시 화지중앙시장 인근 거리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논산에서 출마하는 새누리당 후보들과 함께 손을들어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4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이틀째 접어든 23일 충청남도지사 재선에 도전하는 안희정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거리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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