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 전경.ⓒ경기신용보증재단 제공
경기신용보증재단은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에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기신보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공제’와 ‘무한돌봄’을 통해 매월 꾸준히 적립해 온 ‘사랑나눔기금’으로 마련됐다.
경기신보 노사는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피해 지역 복구에 힘을 보태자는 데 뜻을 같이해 이번 기부를 함께 추진했다.
한편, 경기신보는 2025년 경북·경남 산불 피해 복구와 가평군 수해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회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조성한 ‘사랑나눔기금’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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