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작업환경·재생에너지 주민 소통 점검
한국남부발전은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3일부터 이틀간 제주지역 발전소와 재생에너지 사업장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제주지역 발전소와 재생에너지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남부발전은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3일부터 이틀간 제주지역 발전소와 재생에너지 사업장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서 부사장은 첫날 계획예방정비공사가 진행 중인 남제주빛드림본부에서 작업 공정별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협력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 애로사항과 작업환경 개선 방안도 살폈다.
이튿날에는 제주지역 재생에너지사업부를 찾아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설명회와 소통 창구 활성화를 주문했다.
서 부사장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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