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하만은 ZF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사업 인수를 통해 스마트 카메라 센서와 고성능 컨트롤러 분야로 사업을 확대했다"며 "디지털 콕핏과 ADAS 역량을 결합해 중앙집중형 차량 제어 시스템에 대응하고, 향후 자율주행 분야까지 사업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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