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음쿠쿠 대사, 함께 거리응원 왔어요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6.25 16:16  수정 2026.06.25 16:16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 A조 예선 경기 거리 응원이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과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가 입장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