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생성한 이미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주년 맞아 새단장
현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하며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 새 BI는 힐스테이트만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수정됐다. 현대건설은 준공 예정 단지부터 새 BI를 적용하며 브랜드 팝업 등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전국 입주물량 1만4100가구…서울은 450가구 뿐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4106가구로 이달 대비 4.5% 많다. 수도권에서는 경기(5706가구)와 인천(2926가구)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그와 달리 서울은 450가구만 입주한다. 지방은 대전(1754가구), 광주(1008가구)를 중심으로 입주물량이 많다.
치솟는 분양가…장위동 국평도 17억원 넘겨
오는 29일부터 일반분양 예정인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국평으로 불리는 전용 84㎡ 분양가가 16억1080만~17억6570만원에 달한다. 인근 신축 단지인 ‘장위자이 레디언트’ 같은 평형은 지난 2022년 12월 분양 당시 8억9000만~10억2350만원이었는데 약 3년7개월 만에 7억원 이상 비싸졌다. 공사비와 금융비용이 오르면서 서울 분양가 상승세가 급등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성남-서초 고속도로 본격 추진…2034년 개통 목표
국토교통부가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일대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9년 착공과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며 우선협상대상자로는 효성중공업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공사비는 약 5612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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