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부문 인원 50→67명 확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이 27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제4기 K-eco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이 27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제4기 K-eco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2022년부터 K-eco 시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운영 규모와 방식 전반을 개편해 국민 참여 기반을 확대했다.
제4기 시민참여혁신단은 인공지능(AI) 활용과 디지털 혁신 부문 참여 인원을 기존 50명에서 67명으로 늘렸다.
공단은 이번 혁신단을 통해 사업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공동체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시민참여혁신단은 혁신·적극행정 및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관련 아이디어 제안을 비롯해 정책 및 사업 추진 과정 모니터링, 국민 관점의 평가 및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차광명 공단 경영기획이사는 “시민참여혁신단을 통해 국민이 참여하는 혁신을 구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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