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탑텐, 자외선 막고 스타일 살린 바람막이로 승부수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4.27 09:52  수정 2026.04.27 10:53

‘UV프로텍션’ 라인 선봬

바람막이 일상복으로 활용하는 흐름 확산

ⓒ신성통상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UV프로텍션’ 바람막이로 '멀티웨어' 수요에 대응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바람막이는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출근길, 점심시간·퇴근 후 운동, 나들이 등 일상 속 여러 상황에서 입기 좋은 '멀티웨어'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탑텐은 기능성 'UV프로텍션' 바람막이를 내세웠다.


자외선 차단율이 98% 이상인 UPF(UV Protection Factor) 50+ 등급 소재를 사용해 강한 자외선에도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포케터블 윈드브레이커(여성·남성)’는 생활발수·경량·패커블 기능을 갖춰 휴대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탑텐은 이번 시즌 UV프로텍션 라인을 베스트·스탠드넥·후드·포케터블 등 실루엣과 기능을 달리한 남녀 7종으로 구성했다.


탑텐은 UV프로텍션 제품을 일상 필수템으로 각인시키고자, 최근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전지현의 ‘포케터블 윈드브레이커(여성)’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바람막이를 특정 야외활동용에 국한하기보다, 일상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루엣과 기능을 세분화해 UV프로텍션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으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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