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바이오뱅크 기술 이전 등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 이하 자원관)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에서 ‘창조경영 대상(ESG경영 부문)’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 이하 자원관)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에서 ‘창조경영 대상(ESG경영 부문)’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조경영 대상은 산업과 공공분야에서 경영 성과를 창출한 기관에 수여한다.
자원관은 그간 해양바이오뱅크를 운영하면서 민간기업에 기술이전을 돕고 있다. 해양생태계 탄소흡수기능 규명 등 기후변화 시대에 필요로 하는 ESG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김현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부문 ESG 경영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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