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4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호르무즈 유가 상승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거리 물류를 근거리 물류로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현대제철은 “현재 중동 지역의 수출 물량은 연간 14만톤 내외로 전체 매출 대비 비중은 1% 미만으로 미미하다”며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유가 상승이 물류비 등 수익성에 영향을 미침에 따라 물류비 절감을 위해 원거리 물류를 근거리 물류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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