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4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형강, 후판 등 철탑에 소요되는 전 제품에 대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현대제철은 “정부 주도의 전력망 인프라 구축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형강과 후판 등 철탑 전 제품에 대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한전과 신규 철탑 모델 개발 협력을 추진하는 등 수주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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