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 당 기부금 50원→100원
ⓒ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가 오는 30일부터 5월 말까지 '해피밀' 구매시 적립되는 기부 비율을 2배로 확대한다.
기존엔 해피밀 세트 1개당 50원이 RMHC Korea에 자동 기부됐는데, 내달부터는 100원으로 늘어난다.
기부금은 중증 환아와 가족이 머물 수 있는 병원 옆 가족 쉼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의 건립 및 운영에 사용된다.
또한 어린이 고객이 기부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피밀 구매 시 기부증서와 스티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패밀리 캠페인'도 열린다. 한국맥도날드는 1988년 국내 진출 이후 '예스 키즈 존'등 일상 속에서 가족의 가치를 되새기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한국맥도날드는 내달 24일엔 걷기 기부 행사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를 개최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해피밀은 구매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메뉴로 기부 비율 확대를 통해 나눔의 기쁨이 더욱 커지길 바란다"며 "패밀리 캠페인, 해피워크 등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나눔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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