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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는 22일 개최된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본 케미칼 부문이 유가 상승 효과를 크게 누렸다고 밝혔다.
OCI는 “유가가 오르며 카본 케미칼 부문의 매출이 전 분기 대비 18% 증가했고, 영업이익 역시 시장이 기대했던 정상 수익성 수준으로 회복, 영업마진은 9%를 기록했다”며 “유가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매출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됐고, 전반적인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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