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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는 22일 개최된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베이직 케미칼 부문이 실적이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고 밝혔다.
OCI는 “반도체 소재 매출이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 반도체 밸류체인 전체 맨 끝단에서는 굉장히 수요가 활발하지만 전체적인 밸류체인에는 재고들이 많이 남아 있다. 우리 매출이 (1분기에) 아직 본격화한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2분기에는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반도체 소재와 기초 소재 모두 1분기보다 나은 흐름이 예상되며, 고객사 물량 정상화와 제품 가격 상승이 반영되면서 수익성도 상당 부분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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