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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뉴시스
▲ 인도 국빈 방문 마친 李대통령, '韓 교역 3위' 베트남行…서열 1~3위 모두 만난다
2박 3일간 인도 국빈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오후 베트남 국빈 방문길에 오릅니다. 이번 방문은 이달 초 출범한 베트남 신임 지도부의 첫 국빈 행사이며, 지난해 8월 또럼 당 서기장의 방한 이후 8개월 만에 성사된 답방 성격입니다. 베트남은 중국과 미국에 이은 한국의 3대 교역국입니다.
▲ "한번 시작한 일 끝까지 마무리해야"…한병도, '與 원내대표' 연임 도전 선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연임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공천 헌금 의혹으로 사퇴하면서 혼란에 휩싸인 원내를 수습했지만,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기 위해선 남은 현안을 연속성 있게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평택 전입신고한 조국 "잠시 머무르지 않고 뿌리 내릴 것"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 선언을 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평택시로 전입신고를 했습니다. 21일 혁신당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오전 9시30분쯤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입신고를 마쳤습니다.
▲ "장동혁, 지금 후보들한테 짐"…오세훈, '친한계' 진종오 진상조사 비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친한(친한동훈)계' 진종오 의원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진상조사를 지시하자 "지금 장 대표는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국민의힘 경기도의원들 "자체 선대위 즉시 발족…수도권 승리 전초기지 될 것"
안철수·김은혜·송석준 의원 등 국민의힘 경기도 지역구 의원 6인이 직접 경기도의 바람을 만들겠다며 경기도 자체 선대위 발족하겠다며 나섰습니다. 안철수·김은혜·송석준·김선교·김성원·김용태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경기도 선거는 유례없는 위기"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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