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뉴시스(공동취재)
▲ '14억 인구' 인도와 밀착…李대통령·모디, CEPA 개선·조선·핵심광물 협력 '가속'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20일(현지시각) 정상회담을 갖고 중동 정세를 고려해 원자재의 안정적 수급과 핵심광물·원전 등 전략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 한병도 "구성 핵시설은 공개정보…국민의힘, 한미동맹 균열 몰아가"
더불어민주당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제3핵시설 소재지로 구성시를 공개 언급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정보 유출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한미동맹을 훼손하는 언행을 당장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 장동혁 "'미국과 헤어질 결심' 李대통령 '친북 한중동맹' 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북한 핵 시설' 발언을 꺼내 논란을 일으킨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옹호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친북 한중동맹"을 택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김진태 "장동혁 오시라 했다…강원도 오면 머리 맞대고 쓴소리할 것"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당대표하고 최고위원들이 강원도에 온다고 하니까 그때 머리를 맞대고, 쓴소리도 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중앙당 차원의 선거 지원보다는 지역에 맞게 독자적 선거 운동을 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여러 가지 지금 상황이 답답하고 할 말이 많은 것은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김남국, 또 전략공천 받으면 '특혜'"…김용, '안산갑' 공천 두고 견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경기 안산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두고 "또 전략 공천 받는 것은 특혜"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21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김 대변인은 과거 전략 공천을 한번 받은 바 있기 때문에 당에선 '전략 공천은 한 번으로 그치는 것'이라고 말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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