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안전·지속가능성’ 호평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전경.ⓒ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고용노동부 주관 ʻ2025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ʼ 에서 최고 등급인 ʻA등급ʼ을 획득했다.
ʻ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ʼ는 자회사를 설립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회사의 안정적인 운영 체계 확립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는 평가다.
올해는 총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회사 안전·지속가능성 기반 마련 ▲자회사 독립성 보장 및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 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총 4개 영역에서 평가했다.
한수원은 지난 2019년 시설관리와 미화 업무를 담당하는 (주)퍼스트키퍼스와 경비 업무를 전담하는 (주)시큐텍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이번 평가에서 한수원은 4개 지표 모두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ʻ자회사의 안전·지속가능성 기반 마련ʼ 항목에서 직전 평가 대비 2개 등급을 높게 받아 자회사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이번 평가로 자회사의 안정적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자회사 간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상생 발전을 이뤄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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