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동혁 방미, 대단히 안타까워"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4.20 16:35  수정 2026.04.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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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뉴시스


▲ 李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선박 안전 통과하도록 인도와 긴밀히 협력"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과 관련해 "대한민국은 모든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고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도록 인도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여야, 특별감찰관 임명 합의 처리…본격 협의 시작

여야 원내지도부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양당 합의로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3일 본회의를 열고, 지난주 처리하지 못한 30여건의 법안을 포함해 쟁점이 없는 민생법안들을 가급적 많이 처리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정청래 "광역단체장 최종 후보된 현역 의원 29일 일괄 사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의 광역단체장 예비후보로 당선된 현역 국회의원들은 오는 29일 일괄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20일 충남 보령시 대천항 수산시장에서 민생체험을 진행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일각에서 꼼수로 국회의원직 사퇴하지 않고 재보궐선거 없애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있었는데 그건 의심일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한동훈 "장동혁 방미, 대단히 안타까워…보수 정당 대표가 왜 그런 대접 받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를 두고 "대단히 안타깝다"고 평가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20일 부산에서 열린 학부모 간담회 참석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미국이라는 주요 우방에 갈 때는 갈 만한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정당한 성과를 내야 하고, 적절한 시기에 갔어야 했다"고 꾸짖었습니다.


▲ 국회 재경위,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20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재경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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