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및 가족 약 530명 참여
미래에셋증권은 20일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 탐방과 사회공헌 활동, 문화체험을 결합한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20일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 탐방과 사회공헌 활동, 문화체험을 결합한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2025년 상반기 첫 개최 이후 3회째를 맞은 해당 페스티벌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됐으며 약 53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업사이클링 키보드 키링 제작, 업사이클링 볼펜 꾸미기 등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완성된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로봇축구, 가상현실(VR) 체험, 비행 시뮬레이터 등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미래에셋증권의 디지털 역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한강 미래에셋증권 숲 가꾸기' 등 다양한 가족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 사진설명: 지난 18일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임직원 가족들이 미래에셋센터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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