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IP 활용 사실적 액션 특징
월정액 및 패스 위주 수익모델 채택
넷마블이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오는 5월 아시아 지역에 출시한다.ⓒ넷마블
넷마블이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오는 5월 아시아 지역에 출시한다.
넷마블은 액션 어드벤처 RPG(역할수행게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PC 선공개 일정을 내달 14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그랜드 론칭은 5월 21일이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왕좌의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3개의 클래스(기사·용병·암살자) 등이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하고, 이용자가 조작감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주력했다.
넷마블네오 장현일 PD는 "전투 설계와 조작의 깊이, UI(사용자 인터페이스) 모두 기본적으로는 키보드와 마우스 환경을 기준으로 잡고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수익모델은 월정액과 패스, 꾸미기 아이템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콘텐츠로는 ▲이용자 4인이 원작 세계관 속 환상의 크리쳐들과 전투를 펼치는 '기억의 제단' ▲2인이 협력해 적군의 주둔지를 토벌하는 '정예의 은신처' ▲레이드형 콘텐츠 '심연의 제단' ▲개인 가문과 영지를 가질 수 있는 '레난스레스트' 등이 있다.
장 PD는 "개발진 모두가 왕좌의 게임 찐팬이자 액션 게임을 사랑하는 이용자의 마음으로 타협하지 않고 치열하게 개발 중"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는 인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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