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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왼쪽), 정동영 통일부 장관ⓒ연합뉴스
▲ 李대통령 "중동 전쟁 여파 속 위기 상시화…인도, 가장 중요한 파트너"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인도 간의 관계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했습니다.
▲ "특별감찰관, 야당과 충분히 협의"…與, 靑 요청에 적극 논의키로
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요청에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만큼,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0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과도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장동혁 "많은 미국 인사, 李 대북정책·한미동맹에 우려"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많은 미국 측 인사들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과 한미동맹에 대한 모호한 입장에 우려를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 나경원 "李정부, 대북 정보마저 공유 못 받으며 안보자해…정동영 즉각 해임하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제3핵 시설로 평안북도 구성시를 공개 언급한 이후 미국이 우리나라에 제공하던 대북 정보 공유가 중단된 사태에 대해 "이제는 대북 정보마저 공유도 못 받으며 안보자해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 장관의 즉각적인 해임을 요구했습니다.
▲ 조국 "평택을, 다자구도로 가더라도 내가 이길 것"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조 대표는 20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다자구도로 가더라도 제가 이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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