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4·19 정신 있었기에 '내란의 밤' 물리칠 수 있었다"

김수현 기자 (water@dailian.co.kr)

입력 2026.04.19 10:46  수정 2026.04.19 10:46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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