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 총 든 심은경과 대치…재개발 앞 선택의 기로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4.18 16:02  수정 2026.04.18 16:02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가 심은경의 압박 속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1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11회에서는 세정로 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는 요나(심은경 분)의 행보와, 기수종(하정우 분)이 선택을 해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기수종과 요나의 대치 장면이 담겼다. 총을 든 요나는 기수종을 향해 총구를 겨누며 제안을 건네고, 기수종은 침착함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긴장한다.


앞서 요나는 기수종의 세윤빌딩을 빼앗으려 했지만, 건물을 지키고 살아남기 위해 달라지는 기수종의 모습을 관찰했다.


요나는 세정로 재개발 사업을 밀어붙이며 기수종을 시험대에 올린다. 재개발 구역에 마지막으로 남은 평북관의 주인 전이경(정수정 분)이 요나의 타깃이 된 상황이다.


기수종과 요나의 대치가 펼쳐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11회는 이날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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