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가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 첫 발을 내디딘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18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이날과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의 첫 교세라돔 무대이자, 도쿄돔에 이은 두 번째 일본 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양일 전석 매진됐다. 주석 티켓까지 추가 오픈된 상황이다.
교세라돔 무대에서는 확장된 세트리스트와 연출이 예고됐다.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2집 ‘리바이브플러스’(REVIVE+) 수록곡 무대도 꾸려진다. 아이브는 이 앨범을 통해 기존 자기 확신의 메시지를 ‘우리’로 확장했다. 더블 타이틀곡은 물론 멤버들의 색깔을 담은 솔로곡까지 공연에 더해진다.
일본 신보 무대도 처음 공개된다. 아이브는 5월 27일 발매 예정인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의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아이브는 교세라돔 공연에 이어 6월 24일 도쿄돔에서 다시 한번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