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서비스 7주년…이용자 100명 시그니엘로 모신다

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입력 2026.04.17 16:29  수정 2026.04.17 16:29

5월 30일 검은사막 서비스 7주년 맞아

시그니엘 부산서 이용자 초청 행사 진행

길드원 2~6명 팀 꾸려 4월 26일까지 신청

펄어비스가 게임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이용자 초청 행사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 행사를 개최한다.ⓒ펄어비스

펄어비스가 게임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이용자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펄어비스는 오는 5월 30일 부산에서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검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지난 2019년 5월 30일부터 국내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년 기념일에 맞춰 이용자 맞춤형 행사를 전개해 왔다.


올해는 길드원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 이용자 100명을 초청해 시그니엘 부산에서 행사를 연다. 저녁 만찬과 최현우 마술사의 공연, 길드 대항전, 팀 기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길드원과 팀을 구성해 오는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팀은 최소 2명에서 최대 6명까지 구성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길드 창설 1년 이상 ▲가문 명성 1만 이상 또는 가문 누적 플레이 시간 1만 시간 이상 ▲ 최근 2주 내 게임 접속 기록 등 조건이 충족된 이용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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