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17일 오전 10시 공식 SNS를 통해 국카스텐, 브로큰 발렌타인, 하츠웨이브(hrtz.wav), 알리(ALI)가 포함된 추가 라인업을 발표했다.
ⓒ롤링홀
이번에 합류한 국카스텐은 라이브 퍼포먼스와 강한 사운드로 존재감을 구축해온 밴드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록 사운드와 연주력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하츠웨이브는 엠넷(Mnet) ‘스틸하트클럽’에서 우승한 신예 밴드이며, 일본 아티스트 알리는 그루브한 사운드와 라이브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윤도현밴드(YB), 김준수(XIA), 일본 록 밴드 우버월드(UVERworld), 어반자카파, 씨앤블루(CNBLUE), 쏜애플, 장범준 등 총 41팀이 포함됐다.
김천성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대표는 “지난 1차 라인업과 플래닛 크루 티켓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깜짝 추가 라인업과 함께 플래닛 크루 티켓 2차를 준비했다.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순간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롤링홀이 주최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총 5개 스테이지, 70여 팀이 참여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로, 2차 플래닛 크루 티켓은 이날 정오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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