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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뉴시스
▲ 우상호 "하정우 차출설 대통령에 부담…靑 참모 징발할 정도 위기 아냐"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인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하정우 AI(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차출론이 거론되는데 대해 "자꾸 대통령의 결정인 것처럼 얘기하면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김용 "대법원 판결까지 가만히 있어야 하나"…與김영진에 반박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 선거에 출마하면 안 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만약 대법원이 3년, 5년, 10년 동안 판결을 안 하면 계속 가만히 있어야 하느냐"고 반박했습니다.
▲ 장동혁, 방미 일정 이틀 연장…"美 국무부 인사 요청 있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국무부 인사의 요청으로 미국 방미 일정을 이틀 연장합니다.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1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날 예정된 장 대표의 귀국 일정과 관련해 "이틀 뒤 귀국하는 것으로 변경됐다"고 밝혔습니다.
▲ 한동훈 "전재수 열심히 한 걸 배울 것…하정우랑 경쟁해도 좋을 것 같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부산 북갑 현역인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열심히 한 걸 제가 배우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전 의원이 있는 동안 지역이 발전해 왔느냐에 대해서는 대부분 의문을 가지더라"며, 추진력 있는 자신이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경찰, '유튜브서 수사브리핑 논란' 김지미 특검보 수사 착수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서 수사 상황을 언급한 2차 종합 특별검사팀 소속 김지미 특검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 특검보는 지난 9일 진보 성향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40분간 특검팀 인력 구성과 주요 수사 대상 의혹 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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