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철 교수. 본인 제공
김구철 금강대학교 연구교수는 지난 14일 대구시 중구 중앙대로 담수회관에서 '한국 근대화의 원동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사단법인 '신한국운동추진본부'가 주최한 이번 특강에서 김 교수는 한국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매우 짧은 기간에 근대화에 성공한 것은 독서계급이 폭넓게 형성돼 있었고, 공채 문화가 정착돼 우수한 인재를 널리 등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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