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층 총 34호실 규모…미남역 초역세권 상가
'동래 에코팰리스 아시아드’ 조감도.ⓒ동래 에코팰리스 아시아드
부산 동래구 소재 ‘동래 에코팰리스 아시아드’의 상업시설이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시행사 측이 17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지상 1층부터 5층까지 총 34호실 규모로 조성되며 부산 지하철 3·4호선 미남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또 대로변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이용객들의 접근성이 좋아 유동인구의 유입이 용이하다.
해당 상가는 주거단지 밀집지역에 속해 유동인구가 많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약 9만 여명 수준의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바로 뒤에 온천 6구역의 재개발이 예정돼 있어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상가가 위치한 지역은 병·의원, 약국, 클리닉센터 등 메디컬 시설이 밀집한 특화 거리다.
건강검진센터인 국민건강관리협회가 위치해 있고 주변에는 광혜병원, 대동병원 등 종합병원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이와함께 커피숍, 식당, 학원, 에스테틱, 미용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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