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환승연애 루머에 "전여친과 3년전 이별" 반박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4.15 16:59  수정 2026.04.15 17:02

배우 지예은과 열애 중인 안무가 바타(본명 김태현)가 '환승 연애' 루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15일 바타 소속사 에이라 측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 대응을 자제해 왔는데허위 글이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된 사례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입장을 밝혔다.


ⓒ바타 SNS 갈무리

이어 "6년간 교제한 사실도 없으며 최근 결별한 시기도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3일 지예은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명 성지글과 함께 '바타가 6년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곧바로 지예은과 연애를 시작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글들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에 바타는 직접 해명에 나서며 해당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1994년생인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코의 '새삥', 제니의 'like JENNIE' 등의 안무를 만든 안무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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