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는 유니버설 픽쳐스와 함께'영화는 극장에서'를 주제로 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니버설 픽쳐스의 2026년 주요 라인업을 소개하는 동시에, 극장 스크린을 통해 완성되는 영화 관람의 본질적인 즐거움을 다시 환기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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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되는 광고에는 배우 임시완이 참여해 극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대변한다. 눈물을 흘리는 순간부터 예기치 못한 장면에 놀라는 순간, 그리고 관객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장면까지 이어지며‘영화는 극장에서’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혼자가 아닌 함께여서 더 크게 증폭되는 감정의 순간들을 통해 극장에서만 가능한 집단적 몰입의 가치를 강조한다.
이번 광고에서는 2026년 극장가를 채울 유니버설 픽쳐스의‘BIG 5’ 라인업도 함께 공개된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를 시작으로‘마이클’, ‘디스클로저 데이’, ‘미니언즈 & 몬스터즈’, ‘오디세이’까지 장르와 스케일을 아우르는 작품들이 순차적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각기 다른 매력과 서사를 담은 이들 작품은 웃음과 감동, 긴장과 전율 등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선사하며 2026년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CGV와 유니버설 픽쳐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변화하는 관람 환경 속에서도 스크린을 매개로 함께 울고 웃는‘극장 경험’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 광고는4월15일부터 CGV를 비롯해TV, 디지털 매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한, 유니버설 픽쳐스 2026년 라인업 포토존도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다음 달 1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CJ CGV 성호경 IMC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객들이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상영 환경을 통해 극장 관람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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