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 윤성훈 대표 취임 후 첫 행보…장애인 시설에 나눔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입력 2026.04.14 16:05  수정 2026.04.14 16:05

농협상호금융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농협상호금융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꾸러미는 쌀 2kg와 국내산 농축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됐다. 주변에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