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을 맞아 양주시 장흥면 매내미 벚꽃길과 장욱진 미술관이 벚꽃이 만개하면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양주시 장흥면 매내미 벚꽃길이 흐드러지게 핀 벚꽃으로 장관을 이루며 봄 나들이객들로 붐비고 있다. 오는 18일 이 곳에서 벚꽃길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양주시 제공
지난 12일 양주시 장흥면 장욱진 미술관 일대가 활짝 핀 벚꽃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면서 방문객들이 따뜻한 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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