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진-이지윤 '아직은 어색한 포토타임'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4.13 17:51  수정 2026.04.13 17:53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5-2026 V리그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그랜드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삼성화재 이우진, 한국도로공사 이지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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