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용인·광명·남양주 등 11곳…이의신청 48시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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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경기도당 선관위는 이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 공고(제3차)'를 통해 화성·용인·광명·남양주 등 11개 지역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공고에 따르면 화성시장 후보에는 정명근 후보, 용인에는 현근택 후보, 광명은 박승원, 양평 박은미 후보, 여주 박시선 후보, 포천 박윤국 후보가 과반 이상을 득표해 후보로 낙점됐다.
과반을 넘은 후보가 없는 광주(김석구·박관열), 동두천(박태희·이인규), 이천(성수석·엄태준), 하남(강병덕·서정완) 등은 결선을 치른다.
이 외에 남양주는 4인 경선(김한정·백주선·이원호·최현덕)을 치르게 되는데, 과반 득표자 없을 시 상위 2인 결선을 치러야 한다.
이의신청은 발표 시각인 4월 12일 오후 9시 10분 기준 48시간 이내에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 이메일과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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