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공유하기
장중 52주 최고가 갈아치우기도
삼성E&A 주가가 7일 장 초반 우상향하고 있다.
역대 최대 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 관련 수주 기대감은 물론, 종전에 따른 중동 재건 수혜주로 부상하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삼성E&A는 전장 대비 10.41% 오른 5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E&A는 장 중 한 때 5만2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엔비디아 실적·중동협상·삼전 파업 주목…코스피 7200~8100
"주주가치 제고"…유안타증권, 600억 자기주식 소각 완료
유진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527억
상상인증권, 1분기 순이익 지난해 동기 대비 45배 증가
삼전·하닉 급락 마감…금융당국, 개미 향해 '경고장'
삼천당제약, 애프터마켓서 전장 대비 16% 급락 마감 [특징주]
중동전쟁 끝자락? 후폭풍 시작…"코스피 영업이익 2% 감소할 수도"
단독 인색한 삼성증권, 운용수익 ‘1등’인데…환원율은 ‘꼴찌’
전쟁통에 삼전닉스 2배 ETF까지 나온다…레버리지·인버스 주의보
외국인·연기금 모두 샀다…투자 피난처는 '여기'?
댓글
오늘의 칼럼
이란戰 와중에도 中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는 까닭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통일 담론, 비판되어야 한다
최홍섭의 샬롬 살람
이슬람 극단주의와 좌파 독재주의가 결합하면
이인배의 그라운드 제로
북한이 반통일·반평화 헌법과 우리의 방관이라는 죄
기자수첩-정치
부산도 장동혁의 속내를 꿰뚫고 있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
여자부 7구단 체제 위기, V리그는 어디로 가나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티메프 소비자 구제는 2년째 제자리 [기자수첩-유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