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데스크 (desk@dailian.co.kr)
공유하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8·세화여고)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3월의 브랜드, #유라고 – 힘을 뺀 실루엣의 봄 스타일
김정은의 차번호 정치
강화되는 미국비자 인터뷰 정책과 그 영향
곰팡이 백신과 K-방역의 민낯
사드에 관한 루머와 허구 재탕 경계해야
“비비고 덕분에 컨디션 유지했어요” 최가온의 남다른 한식 사랑 [밀라노 동계올림픽]
“언니 만나고 싶어요” 1호 금메달 최가온, 최민정 찾아 ‘금빛 기운’ 전달
쓰러진 최가온을 일으킨 힘 “승부욕이 두려움 이겨내” [밀라노 동계올림픽]
"가온아 매일매일 사랑해" 금메달 가져온 최가온, 거액의 포상금까지…[밀라노 동계올림픽]
한일전 일장기 10초 송출! JTBC 방송사고, 캐스터도 당황 “보내드려서는 안 될...” [밀라노 동계올림픽]
댓글
오늘의 칼럼
미국 진출 인사이트
김채수의 왜 가만히 있어
박휘락의 안보백신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소확행 정책, "작은 일을 많이, 빨리"도 좋지만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