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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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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는 12일 지난해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사주 정책과 관련해 “자사주는 아직 상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고, 여러 가지 검토 중에 있다”면서 “상법 개정 이후에 확정되는 대로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을 이르면 이달 임시국회 내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거듭 밝힌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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