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공유하기
서울 관악구 중학교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60대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돼 사망했다.
10일 MBC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쯤 관악구의 한 중학교 공사 현장에서 건축 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상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가 떨어진 자재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10명 중 8명이 “촉법소년 연령 낮춰야”…콘텐츠 속 잔혹한 ‘소년범들’, ‘현실’에서는?
"공개 직전인데"…세금 지원 받은 드라마 '리버스', 출연료 미지급 논란
김영성, 저스트 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진기주, 드라마 ‘슬리핑닥터’ 출연…정신과 의사 역
‘골드랜드’ 박보영→이광수 욕망 담긴 포스터 공개
단독 與 중앙위 투표 종료 직전 울린 벨소리…발신자는 '이성윤', 타깃은 '미투표자'
장동혁 "尹절연·윤어게인·부정선거 입장 변화 없어…전한길, 함께 해야"
"이성윤, 책임지고 사퇴해야"…더민주혁신회의, '1인1표' 사찰 논란에 거취 압박
"부모님 모실 곳 없어"… 25년 뒤 생애말기 인구 2배인데 인프라는 '양극화'
설 연휴 15~18일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교통비 부담 덜어준다
댓글
오늘의 칼럼
호르무즈 역봉쇄!
정명섭의 실록 읽기
마마보이 임금 – 문정왕후와 명종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국민의힘 ‘대구 사수’ 의지도 없나
서지용의 금융 톡톡
고물가·고환율·고금리에 대한 효과적 대책 시급
기자수첩-금융
기업대출이라 쓰고 부동산이라 읽는다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정치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