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익 이사장 등 30여 명 참석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29~30일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켄싱턴호텔에서 공제사업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29~30일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켄싱턴호텔에서 공제사업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진대회는 올해 ‘KSA Hull·P&I 공제사업 목표달성’을 위한 본·지부 영업전략 수립 및 현안 사항 점검을 목적으로 했다.
교육은 이채익 이사장을 비롯한 본·지부 공제업무 담당 팀장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공제 사업 성공을 위한 열의를 다지기 위해 모두가 함께 설악산 등반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등반 이후 교육에서는 ▲2025년 공제사업 운영성과 보고 ▲각 지부별 목표달성 영업 전략 발표 ▲2026년 조합 공제사업 운영방안 검토 ▲보상업무에 스터디 ▲공제 관련 업무 시 법무 관련한 주의 사항 확인 ▲관련 제도 개선에 대한 건의 사항 확인 ▲내·외부 리스크 대응 체계 강화 방안 등을 발표했다.
조합 관계자는 “공제사업은 단순한 보험 그 이상으로 조합원사 경제적 안정과 산업 지속 가능성의 핵심 인프라”라며 “앞으로 조합은 국제 신용등급 획득을 통해 신뢰성과 공신력을 높이고, 조합원사 권익을 보호하는 공제 시스템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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